신고하기

엄마톡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b_671d9201403f8.png
b_691a48dc7d0e3.png
b_6723b910d3b0e.png
b_670f63521014a.png
b_67247d2ea8e8b.png
  • 4일 전

    40대 워킹맘 피부 관리 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한국에서는 가끔 한번씩 피부과 시술도 받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시술도 비싸고 아이들 키우다보니 비용도 부담스러워서 피부 관리에 손 놓은지 좀 되었어요 40대 들어서니 확실히 눈가에 주름도 조금씩 보이는 것 같고 많이 건조해서 좋은 화장품 한번 써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요.기왕이면 아마존 블프 행사할 때 지금 사야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브랜드는 아이오페, 동인비 정도네요.평생 화장품에 큰 관심을 안주고 살아 무슨 제품이 좋을지 모르겠는데 괜찮은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아이오페 세럼 할인 꽤 들어가긴 하던데 혹시 사용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려요

    양몽이
    16 0
  • 118일 전

    육아하면서 미국 의대 도전…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사실 제 꿈은 오래전부터 미국 의대였습니다. 학부 시절 학점도 좋았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여전히 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그 꿈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죠.그냥 ‘이제 내 길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살았는데, 아이가 조금씩 커가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다시 한 번 그 꿈이 마음속에서 불쑥 올라오네요.문제는 현실입니다. 의대 입학 준비만 해도 몇 년이 걸릴 텐데, 혹시 정말 합격을 한다 해도…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졸업까지 가는 게 가능할까요? 머리로만 생각해도 숨이 막히는 스케줄일 것 같습니다.남편은 “도전해봐,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은 하지만… 솔직히 그게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한 건지, 아니면 그냥 응원 차원에서 하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혹시 이 글 보시는 분 중에, 엄마로서 육아를 하면서도 꿈을 위해 공부나 전문직 도전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특히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 약대처럼 긴 과정을 다녀본 분들… 그 과정에서 아이와 가정을 어떻게 유지하셨는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저처럼 한 번 접었던 꿈을 다시 도전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꼭 듣고 싶어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113 0
  • 130일 전

    돌 지난 아기, 발달 느린 걸까요? 괜히 걱정돼요 😥

    저희 아기가 이제 한 살이 좀 넘었는데요, 요즘 따라 자꾸 발달이 느린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아직 혼자 서지도 못하고 걷는 건 당연히 멀었고요, 옹알이도 또래 애들보다 좀 적은 것 같아요.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주변 친구들 애들은 벌써 한두 걸음 걷고, “엄마” 같은 단어도 한다길래 괜히 제 아이만 느린 건가 싶고… 너무 비교하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마음 한 켠이 좀 무겁네요.아기 자체는 잘 웃고 눈도 잘 마주치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잠도 꽤 잘 자요. 그래서 “괜찮겠지” 하다가도, 문득문득 불안해져요.혹시 저처럼 비슷한 시기에 걱정 많았던 분들 계실까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따라잡는다고들 하긴 하는데, 실제 경험담 듣고 싶어요.괜한 걱정일 수도 있겠지만, 첫아이다 보니 더 조심스러워지고… 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써봤어요 🥲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36 0
  • 135일 전

    첫 임신인데… 자연분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이고 첫 임신이라 그런지 모든 게 낯설고 걱정도 많아지는 요즘입니다.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바로 분만 방식이에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거의 다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편하게 날짜 정하고, 덜 무섭게 출산했다고… 그런데 여기 미국에서는 의료진들이 너무 강하게 자연분만을 권장하네요. 의학적으로도 회복이 빠르다, 아기에게 좋다 등등 팩트만 보면 분명 자연분만이 나은 것 같기도 해요.근데… 전 솔직히 **‘고통’**이 너무 걱정돼요. 정말 그렇게 아픈가요? 진통 시작부터 끝까지 얼마나 오래 가나요? 자연분만이 좋다고 해도, 저는 잘 못 버틸까 봐 벌써부터 겁이 나네요.혹시 자연분만 하신 분들, 정말 "참을 수 있는 정도였다" 하셨던 분 계실까요? 또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제왕절개로 전환된 경우도 있나요?초보 산모라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이 많은데,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 여러 경험담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57 0
  • 172일 전

    친하게 지내던 아이 친구 엄마가 저를 험담했다는 걸 알…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아이 친구 엄마들끼리도 종종 만나고, 단톡방에서 소통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최근에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을 겪었어요. 평소에 같이 밥도 먹고, 생일파티도 함께 준비하던 아이 친구 엄마 중 한 분이 제 이야기를 안 좋게 하고 다닌다는 걸 알게 됐어요.처음에는 제가 오해했나 싶었는데, 내용도 너무 구체적이고 제가 한 말이나 행동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 말한 걸 듣고 나니 확신이 들더라고요.문제는 그분만 따로 거리를 두면 되는 게 아니라, 다른 엄마들과도 다들 친해서 여전히 같이 만나고 단톡방에서도 대화가 오가니까 계속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솔직히 저는 누굴 험담하고 다니는 사람이랑 계속 어울리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놓고 따지자니 아이 관계나 앞으로의 분위기도 걱정되고요.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땐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조용히 제 입장 정도는 한번 말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이나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61 0
  • 광고

    이불정리 힘드시죠? 롤앤스택하세요!

    넣고 빼기 편한 이불파우치 롤앤스택 (RollnStack)    세계 최초로 이불을 돌돌말아 쌓아 정리하는 방식을 고안하여이불 파우치라는 신규 카테고리를 만든 오리지널 브랜드 롤앤스택은  📌 돌돌 말아 파우치에 넣고 쌓아 놓으면 부피를 줄여줍니다.📌 옷장에서 이불을 넣고 빼기가 편리합니다.📌 먼지는 막아주고 공기는 잘 통해서 습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00가지 유해요소에 안전하다는 인증과 진드기 방지(100%) 시험을 통과하여 아이 이불도 안심하고 사용합니다.📌 금속없는 부자재 사용으로 세탁기, 건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이즈가 다양하여 이불, 러그, 패딩 등 활용도가 좋습니다. 롤앤스택(RollnStack)은 아마존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co/d/6gJv4Qd   

  • 192일 전

    다이어트 너무 힘든데… 약이나 치료 방법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지치고 있어서 글 한번 올려봐요.운동도 해보고, 식단 조절도 해봤는데 저는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살이 안 빠지는 것도 문제지만, 뭘 해도 금방 지치고 의지가 바닥나는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해요.솔직히 요즘은 "이렇게 계속 힘들게 할 게 아니라, 약이나 시술 같은 도움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주변에서 다이어트 약 먹고 살 뺐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데,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부작용이나 효과가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병원에서 받는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나 주사 같은 것도 써보신 분 계신가요?저처럼 다이어트 오래 해왔지만 힘들어하시는 분들, 혹시 도움이 됐던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릴게요! 진짜 건강하게, 너무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꼭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82 0
  • 207일 전

    이민 1세대 부모님께 용돈 어느 정도 드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문제로 마음이 복잡해서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어릴 때 미국으로 이민 오셔서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언어도 안 되시고, 몸 쓰는 일 하시면서 저희 키워주셨거든요. 그 고생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 큰 건 사실이에요.그런데 현실적으로는… 대학 입학 이후로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도움받은 적은 없고, 오히려 저도 제 살림 꾸려가느라 늘 빠듯하게 살아왔어요. 지금도 저희 가족 형편이 여유로운 편은 아니라 매달 드리는 돈이 부담이 되기도 해요.그래도 마음 한켠엔 ‘이민 와서 고생하신 만큼 뭔가는 해드려야 하지 않나’ 싶은 마음도 있고… 또 막상 드리고 나면 저축도 못 하고 제 생활도 더 쪼들리게 되니 그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혹시 저처럼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은 크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어려운 분들, 용돈은 어느 정도 드리고 계신가요? 혹은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계신다면 그런 조언도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공감이나 의견 나눠주시면 정말 위로가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114 0
  • 216일 전

    친한 언니가 사업 자금으로 돈을 빌려달라는데 어떻게 해…

    요즘 좀 고민이 되는 일이 있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최근에 사업을 시작했다가 자금이 좀 막혔다며 저에게 돈을 빌려줄 수 있냐고 연락이 왔어요. 액수는 2만 불 정도예요.언니랑은 평소에도 서로 잘 챙기고 믿는 사이지만, 돈 얘기가 오가니까 괜히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고요. 더군다나 사업은 아무래도 변수가 많다 보니 괜히 관계까지 어색해질까 걱정도 되고요.빌려주는 게 맞는지, 아니면 거절하는 게 나중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일지 너무 헷갈립니다. 혹시 이런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74 0
  • 226일 전

    미국인 남자와 연애 중인데 결혼해도 잘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미국인 남자와 연애 중인데 너무 잘 맞고 정말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말도 잘 통하고 배려심도 많고, 연애할 땐 정말 좋은 점만 보이니까 ‘이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 정도예요.그런데 주변에서 “결혼은 연애랑 다르다”, “특히 문화 차이 있는 결혼은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으니까 조금 걱정도 되네요.실제로 미국인 남편과 결혼하신 분들, 어떠셨나요? 연애할 땐 몰랐던 점들, 결혼하고 나서 느꼈던 현실적인 차이점이나 어려움이 있으셨다면 조심스럽게라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좋았던 점, 예상 못했던 부분, 혹은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 조언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얘기들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46 0
  • 245일 전

    미국에서 탈모 샴푸 추천 좀 해주세요! 정수리 머리숱이…

    요즘 정수리 머리숱이 예전보다 너무 휑해져서 탈모 샴푸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됐어요.돌아오지 않는 머리숱을 보니 너무 슬프기도 하고요...ㅋㅋㅋ 혹시 탈모 샴푸 중에 추천할 만한 제품 있으면 알려주세요!효과 좋고 사용감 괜찮은 거로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63 0
  • 광고

    이불정리 힘드시죠? 롤앤스택하세요!

    넣고 빼기 편한 이불파우치 롤앤스택 (RollnStack)    세계 최초로 이불을 돌돌말아 쌓아 정리하는 방식을 고안하여이불 파우치라는 신규 카테고리를 만든 오리지널 브랜드 롤앤스택은  📌 돌돌 말아 파우치에 넣고 쌓아 놓으면 부피를 줄여줍니다.📌 옷장에서 이불을 넣고 빼기가 편리합니다.📌 먼지는 막아주고 공기는 잘 통해서 습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100가지 유해요소에 안전하다는 인증과 진드기 방지(100%) 시험을 통과하여 아이 이불도 안심하고 사용합니다.📌 금속없는 부자재 사용으로 세탁기, 건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이즈가 다양하여 이불, 러그, 패딩 등 활용도가 좋습니다. 롤앤스택(RollnStack)은 아마존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co/d/6gJv4Qd   

검색
메시지
알림
로그인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Tel : 02-123-456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