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엄마톡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b_6723b910d3b0e.png
b_691a48dc7d0e3.png
b_671d9201403f8.png
b_670f63521014a.png
b_67247d2ea8e8b.png
b_6a16a9af0f901.png
  • 17일 전

    미국 국적인 아들이 갑자기 한국 군대를 가고 싶다네요.…

    요즘 이 문제 때문에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아이가 대학생인데 이번 여름에 한국을 몇 달 다녀왔어요.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랐고 한국은 방학 때 잠깐 가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꽤 길게 지내다 왔거든요.근데 돌아오더니 사람이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한국이 너무 좋았다네요. 사람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뭔가 미국보다 훨씬 재미있고 살아있는 느낌이었다고요.여기까지는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했어요.근데 며칠 전 갑자기 진지하게 얘기하더라고요.“엄마, 나 한국에서 살아보고 싶어.” “한국 군대도 가보고 싶어.”순간 제가 잘못 들은 줄 알았어요.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예요. 솔직히 부모 입장에서는 그냥 여기서 편하게, 안정적으로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더 크잖아요. 그런데 저는 한국에서 오래 살아봤고, 치열한 경쟁도 겪어봤고, 그 생활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 아니까요.솔직한 제 속마음은 이래요. 지금은 몇 달 지내다 와서 좋은 것만 보인 거 아닐까 싶어요. 친구 만나고, 맛있는 거 먹고, 재밌는 것만 경험하고 와서 한국이 너무 예쁘게 보이는 시기 아닐까 싶고요.한국 몇 달 살아보는 거랑 실제로 한국에서 몇 년 부딪히며 사는 건 완전 다른 이야기인데… 치열하게 살아보다 보면 결국 “엄마 말이 맞았네” 하고 돌아오고 싶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근데 또 이런 생각하는 제가 너무 제 기준으로 아이 인생을 보나 싶기도 해요. 말리고 싶은 마음이 큰데, 또 한편으로는 직접 경험하게 해야 하나 싶고…혹시 아이가 갑자기 한국에 대한 로망이 엄청 커졌던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 진짜 요즘 이 문제로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제가 말려야 하는 건지, 그냥 놔둬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OC맘
    87 1 1
  • 37일 전

    멋진 남편도 있고, 사랑스러운 아기도 있는데 왜 이렇게…

    미국에 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외로워요…결혼해서 오면 그래도 덜 외로울 줄 알았거든요 옆에 남편도 있고, 아이도 있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그 외로움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고요..아기가 있다 보니 누굴 편하게 만나기도 쉽지 않고 약속 한 번 잡는 것도 큰맘 먹어야 하고요한국에서는 그냥 잠깐이라도 친구 만나서 커피 한 잔 하고, 속 얘기 털어놓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그런 사소한 시간들이 너무 어렵네요남편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정말 성실하고, 가족 위해 열심히 일하고 집에 오면 아이도 잘 봐주고, 저한테도 늘 잘해주는 사람이거든요그래서 더 스스로도 헷갈릴 때가 있어요 이렇게 감사한 게 많은데 왜 마음 한쪽은 계속 허전한 걸까 싶어서요하루 종일 아이랑만 있다 보면 문득 내가 사회에서 좀 멀어진 느낌도 들고 괜히 더 외롭고 답답해질 때가 있어요다들 결혼해서 오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이 외로움… 다들 어떻게 버티고 풀어가셨는지 궁금해요 🤍 

    버지니아66
    90 1 1
  • 59일 전

    한국식 + 미국식, 좋은 것만 섞어서 아이를 키우고 싶…

     미국에서 아이 키우다 보면 이건 진짜 계속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저는 솔직히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건 한국식으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건 미국식으로 그렇게 좋은 것만 잘 섞어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거든요.근데 막상 현실에서는 그 “적당한 선” 잡는 게 너무 어렵네요.어디까지는 잡아줘야 할 것 같고, 또 어디까지는 풀어줘야 할 것 같고… 이게 맞는 건지 계속 헷갈릴 때가 많아요.너무 한국식으로 가면 아이한테 부담이 될까 걱정되고, 너무 미국식이면 기본적인 걸 놓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그래서 궁금해요.다들 한국식이랑 미국식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 잡고 계세요?“이건 이렇게 하니까 괜찮았다” 같은 실제 경험도 같이 나눠주시면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한테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265 2 2
  • 146일 전

    온라인언어치료

    안녕하세요 😊해외 거주 한인 가정에서 아이 언어·읽기 문제로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 보여간단히 인사 겸 소개글 남깁니다.저는 한국에서 언어치료 임상 경험을 쌓아온 언어치료사로,현재는 초등 저학년 난독·읽기부진 아동을 중심으로온라인 언어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해외에 있는 아이들은✔️ 한국어 노출 감소✔️ 영어·한국어 혼재✔️ 읽기·쓰기 자신감 저하로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온라인 치료가 모든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상담 시 가능한 경우 / 어려운 경우를구분해서 솔직하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광고보다는정보 나눔과 경험 공유 차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니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 주세요 😊

    teleslp
    405 0
  • 187일 전

    40대 워킹맘 피부 관리 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한국에서는 가끔 한번씩 피부과 시술도 받고 그랬는데 여기서는 시술도 비싸고 아이들 키우다보니 비용도 부담스러워서 피부 관리에 손 놓은지 좀 되었어요 40대 들어서니 확실히 눈가에 주름도 조금씩 보이는 것 같고 많이 건조해서 좋은 화장품 한번 써볼까 하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요.기왕이면 아마존 블프 행사할 때 지금 사야할 것 같은데 떠오르는 브랜드는 아이오페, 동인비 정도네요.평생 화장품에 큰 관심을 안주고 살아 무슨 제품이 좋을지 모르겠는데 괜찮은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아이오페 세럼 할인 꽤 들어가긴 하던데 혹시 사용해보신 분들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려요

    양몽이
    288 0
  • 광고

    K-맘톡 웹사이트 광고

    K-맘톡 광고로 미국/캐나다 한인 엄마들에게 브랜드를 알리세요! 북미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 명확한 타겟층 • 반응형 광고 디자인 • 지역 타겟팅 • 저렴한 비용 K-맘톡은 미국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 ‘미국맘톡’ (멤버 약 28,000명)을 기반으로 성장한 북미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한인 엄마들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타겟 마케팅과 부담 없는 비용으로 광고를 제공합니다. ✔85% 소비 결정권을 가진 엄마들만 타겟팅 Forbes에 따르면 가정 내 소비의 85%는 엄마가 결정합니다. K-맘톡은 100% 한인 엄마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 결정권자에게 직접 광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채널입니다. ✔모바일 + PC 모두 최적화된 광고 플랫폼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의 약 80%가 모바일로 접속하지만, 대부분의 기존 커뮤니티는 PC 화면에만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합니다. K-맘톡은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광고가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노출되도록 이중 최적화되어 있어, 모든 사용자에게 광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온라인 중심의 광고 채널 종이 신문 독자가 줄고 있는 반면 온라인 정보 소비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K-맘톡은 온라인 전용 플랫폼으로 빠르고 직관적인 광고 효과를 제공합니다. ✔지역 타겟팅 광고 가능 회원들이 직접 지역을 설정하기 때문에 광고주는 원하는 지역에 맞춰 타겟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광고 옵션 옵션 1. 상단 고정 배너 광고 웹사이트 상단에 고정 노출되는 가장 주목도가 높은 광고입니다. 배너 이미지 (320x50) 링크 URL 옵션 2. 게시판 목록 배너 광고 게시판 목록 사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배너 광고입니다. 배너 이미지 (320x50) 링크 URL 옵션 3. 게시글 광고 일반 게시글처럼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광고주는 직접 내용을 입력/수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광고 내용 (직접 입력/수정 가능) 더욱 효율적인 광고를 더욱 저렴하게! K-맘톡 광고를 통해 북미 한인 엄마들에게 브랜드를 알리세요! 이메일 문의: advertise@kmomtalk.com 광고 문의하기

    로고
  • 301일 전

    육아하면서 미국 의대 도전…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사실 제 꿈은 오래전부터 미국 의대였습니다. 학부 시절 학점도 좋았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여전히 있어요. 그런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그 꿈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죠.그냥 ‘이제 내 길은 여기까지구나’ 하고 살았는데, 아이가 조금씩 커가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다 보니… 다시 한 번 그 꿈이 마음속에서 불쑥 올라오네요.문제는 현실입니다. 의대 입학 준비만 해도 몇 년이 걸릴 텐데, 혹시 정말 합격을 한다 해도…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졸업까지 가는 게 가능할까요? 머리로만 생각해도 숨이 막히는 스케줄일 것 같습니다.남편은 “도전해봐, 내가 도와줄게”라고 말은 하지만… 솔직히 그게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한 건지, 아니면 그냥 응원 차원에서 하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혹시 이 글 보시는 분 중에, 엄마로서 육아를 하면서도 꿈을 위해 공부나 전문직 도전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특히 미국에서 의대나 치대, 약대처럼 긴 과정을 다녀본 분들… 그 과정에서 아이와 가정을 어떻게 유지하셨는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인지 정말 궁금합니다.저처럼 한 번 접었던 꿈을 다시 도전해보신 분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꼭 듣고 싶어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155 0
  • 312일 전

    돌 지난 아기, 발달 느린 걸까요? 괜히 걱정돼요 😥

    저희 아기가 이제 한 살이 좀 넘었는데요, 요즘 따라 자꾸 발달이 느린 건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아직 혼자 서지도 못하고 걷는 건 당연히 멀었고요, 옹알이도 또래 애들보다 좀 적은 것 같아요.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주변 친구들 애들은 벌써 한두 걸음 걷고, “엄마” 같은 단어도 한다길래 괜히 제 아이만 느린 건가 싶고… 너무 비교하면 안 된다는 거 알면서도 마음 한 켠이 좀 무겁네요.아기 자체는 잘 웃고 눈도 잘 마주치고, 먹는 것도 잘 먹고 잠도 꽤 잘 자요. 그래서 “괜찮겠지” 하다가도, 문득문득 불안해져요.혹시 저처럼 비슷한 시기에 걱정 많았던 분들 계실까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따라잡는다고들 하긴 하는데, 실제 경험담 듣고 싶어요.괜한 걱정일 수도 있겠지만, 첫아이다 보니 더 조심스러워지고… 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 글 써봤어요 🥲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61 0
  • 318일 전

    첫 임신인데… 자연분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이고 첫 임신이라 그런지 모든 게 낯설고 걱정도 많아지는 요즘입니다.요즘 제일 고민되는 건 바로 분만 방식이에요.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거의 다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편하게 날짜 정하고, 덜 무섭게 출산했다고… 그런데 여기 미국에서는 의료진들이 너무 강하게 자연분만을 권장하네요. 의학적으로도 회복이 빠르다, 아기에게 좋다 등등 팩트만 보면 분명 자연분만이 나은 것 같기도 해요.근데… 전 솔직히 **‘고통’**이 너무 걱정돼요. 정말 그렇게 아픈가요? 진통 시작부터 끝까지 얼마나 오래 가나요? 자연분만이 좋다고 해도, 저는 잘 못 버틸까 봐 벌써부터 겁이 나네요.혹시 자연분만 하신 분들, 정말 "참을 수 있는 정도였다" 하셨던 분 계실까요? 또는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제왕절개로 전환된 경우도 있나요?초보 산모라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이 많은데, 선배맘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 여러 경험담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84 0
  • 354일 전

    친하게 지내던 아이 친구 엄마가 저를 험담했다는 걸 알…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아이 친구 엄마들끼리도 종종 만나고, 단톡방에서 소통도 자주 하는 편인데요… 최근에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을 겪었어요. 평소에 같이 밥도 먹고, 생일파티도 함께 준비하던 아이 친구 엄마 중 한 분이 제 이야기를 안 좋게 하고 다닌다는 걸 알게 됐어요.처음에는 제가 오해했나 싶었는데, 내용도 너무 구체적이고 제가 한 말이나 행동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 말한 걸 듣고 나니 확신이 들더라고요.문제는 그분만 따로 거리를 두면 되는 게 아니라, 다른 엄마들과도 다들 친해서 여전히 같이 만나고 단톡방에서도 대화가 오가니까 계속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솔직히 저는 누굴 험담하고 다니는 사람이랑 계속 어울리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대놓고 따지자니 아이 관계나 앞으로의 분위기도 걱정되고요.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이럴 땐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가는 게 나은지, 아니면 조용히 제 입장 정도는 한번 말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이나 조언 있으시면 부탁드릴게요.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87 0
  • 375일 전

    다이어트 너무 힘든데… 약이나 치료 방법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너무 지치고 있어서 글 한번 올려봐요.운동도 해보고, 식단 조절도 해봤는데 저는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살이 안 빠지는 것도 문제지만, 뭘 해도 금방 지치고 의지가 바닥나는 제 자신도 너무 답답해요.솔직히 요즘은 "이렇게 계속 힘들게 할 게 아니라, 약이나 시술 같은 도움을 받아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주변에서 다이어트 약 먹고 살 뺐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데, 솔직히 좀 무섭기도 하고… 부작용이나 효과가 궁금하더라고요. 혹시 병원에서 받는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나 주사 같은 것도 써보신 분 계신가요?저처럼 다이어트 오래 해왔지만 힘들어하시는 분들, 혹시 도움이 됐던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릴게요! 진짜 건강하게, 너무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꼭 알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미국맘톡페이스북그룹
    100 0
  • 광고

    K-맘톡 웹사이트 광고

    K-맘톡 광고로 미국/캐나다 한인 엄마들에게 브랜드를 알리세요! 북미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 명확한 타겟층 • 반응형 광고 디자인 • 지역 타겟팅 • 저렴한 비용 K-맘톡은 미국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 ‘미국맘톡’ (멤버 약 28,000명)을 기반으로 성장한 북미 최대 한인 엄마 커뮤니티입니다. 미국과 캐나다 전역의 한인 엄마들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타겟 마케팅과 부담 없는 비용으로 광고를 제공합니다. ✔85% 소비 결정권을 가진 엄마들만 타겟팅 Forbes에 따르면 가정 내 소비의 85%는 엄마가 결정합니다. K-맘톡은 100% 한인 엄마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 결정권자에게 직접 광고할 수 있는 효과적인 채널입니다. ✔모바일 + PC 모두 최적화된 광고 플랫폼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의 약 80%가 모바일로 접속하지만, 대부분의 기존 커뮤니티는 PC 화면에만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합니다. K-맘톡은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광고가 자연스럽고 깔끔하게 노출되도록 이중 최적화되어 있어, 모든 사용자에게 광고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온라인 중심의 광고 채널 종이 신문 독자가 줄고 있는 반면 온라인 정보 소비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K-맘톡은 온라인 전용 플랫폼으로 빠르고 직관적인 광고 효과를 제공합니다. ✔지역 타겟팅 광고 가능 회원들이 직접 지역을 설정하기 때문에 광고주는 원하는 지역에 맞춰 타겟팅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광고 옵션 옵션 1. 상단 고정 배너 광고 웹사이트 상단에 고정 노출되는 가장 주목도가 높은 광고입니다. 배너 이미지 (320x50) 링크 URL 옵션 2. 게시판 목록 배너 광고 게시판 목록 사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배너 광고입니다. 배너 이미지 (320x50) 링크 URL 옵션 3. 게시글 광고 일반 게시글처럼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광고주는 직접 내용을 입력/수정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광고 내용 (직접 입력/수정 가능) 더욱 효율적인 광고를 더욱 저렴하게! K-맘톡 광고를 통해 북미 한인 엄마들에게 브랜드를 알리세요! 이메일 문의: advertise@kmomtalk.com 광고 문의하기

    로고
검색
메시지
알림
로그인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Tel : 02-123-456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