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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제보를 기다립니다.
**운영자님 허가를 받아 글을 게시합니다.안녕하세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팀 제작진입니다.현재 저희는 1992년 동두천시에서 일어났던 사건을 주제로 한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며,사건과 관련된 미군 몇 분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혹여 이분들 관해 아시는 사항이 있을지 싶어 이렇게 연락 드렸습니다.이들은 1992년 당시 주한미군들이며, 1992년 동두천의 Camp Casey / Camp Edwards area에 머물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또한, 2023년 2월 14일 웨스트 버지니아주에서 사망한 케네스 마클(Kenneth Lee Markle III)과도 같은 시기에 같은 곳에서 주한미군 생활을 했다는 연관성도 있습니다.찾고 있는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1. 제이슨 L 램버트(Jason L. Lambert)- DOB: March 25, 1971 - 미 702정비지원대대 당시 상병2. 존 K 글린(John K. Glynn)- DOB: November 30 or 31, 1968- 20보병연대 5대대 본부중대 당시 상병3. 죠셉 W 메카트니(Joseph W Mechatney)- DOB: December 10, 1969- 20보병연대 5대대 본부중대 당시 일등병4. 두반 리차드 윌리엄(Duban Richard William)- DOB: August 9,1972- 20보병연대 5대대 본부중대 당시 이등병5. 에반스 윌리 2세(Evans Willie II, King of Wales)- DOB: December 25, 1943- 미범죄수사대(CID) 제 7지구대 본부 수사관해당 내용에 관해 아는 분이 계시다면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손다솜 작가: +82 10 6232 5429 (카톡 ID: sds2208)- 심가영 작가: +82 10 6838 7721 (카톡ID: fc_sy@daum.net)더불어 관련 커뮤니티나 주변 분들에게 아시는지 확인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바쁘신 와중에 번거롭게 해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팀 드림
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이 되는 미국인 남편… 이거 그냥 넘어가도 될까요?
이런 얘기 꺼내는 게 맞나 고민했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 싶어서 조심스럽게 글 남겨요.평소에는 정말 문제 없고 괜찮은데, 남편이 술만 마시면 말투가 확 달라지고 욕을 하거나 좀 거칠어져요. 심하게 때린 적은 없지만, 밀친 적은 있어서 그때마다 마음이 많이 불안해져요 😥술 안 마실 때는 너무 멀쩡하니까 이걸 어디까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헷갈리고요. 술 안 마실 때는 괜찮은데, 술만 마시면 이렇게 변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국식 + 미국식, 좋은 것만 섞어서 아이를 키우고 싶은데… 이게 맞는 걸까요?
미국에서 아이 키우다 보면 이건 진짜 계속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저는 솔직히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건 한국식으로,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건 미국식으로 그렇게 좋은 것만 잘 섞어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거든요.근데 막상 현실에서는 그 “적당한 선” 잡는 게 너무 어렵네요.어디까지는 잡아줘야 할 것 같고, 또 어디까지는 풀어줘야 할 것 같고… 이게 맞는 건지 계속 헷갈릴 때가 많아요.너무 한국식으로 가면 아이한테 부담이 될까 걱정되고, 너무 미국식이면 기본적인 걸 놓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그래서 궁금해요.다들 한국식이랑 미국식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 잡고 계세요?“이건 이렇게 하니까 괜찮았다” 같은 실제 경험도 같이 나눠주시면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한테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미국 한인 엄마 공동구매 참여하는 방법! (한국 제품 직구보다 싸게 사는 공구 꿀팁)
미국 살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 들지 않으세요…?“이거 한국에서는 훨씬 싸고 쉽게 샀던 건데…” 😅한국에서는 엄마들끼리 공동구매로 생활용품이나 유아용품 많이들 저렴하게 사잖아요. 근데 미국에서는 그런 게 거의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미국맘들을 위한 공동구매를 진행하려고 합니다.같이 사면 가격을 더 낮출 수 있는 구조라서, 참여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좋은 조건으로 진행됩니다.특히 한국 화장품이나 육아용품처럼 이미 많이 써보고 좋은 거 아는 제품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위주로, “이건 진짜 필요하다” 싶은 것들만 하나씩 진행하려고요. 괜히 아무거나 싸다고 가져오는 느낌은 아니고, 실제로 엄마들 입장에서 괜찮은지 보고 진행합니다.공동구매가 시작되면 K맘톡 웹사이트랑 미국맘톡 페이스북 그룹에도 공지로 올릴 예정인데, 단톡방에서 가장 먼저 알림을 드립니다. 공구 특성상 수량이 한정되거나 빨리 마감되는 경우가 있어서, 먼저 보시는 게 확실히 유리합니다. 채팅 없는 알림방이라 부담 없이 들어오셔도 됩니다.지금 단톡방에 벌써 200명 정도 모였고, 인원이 많아질수록 더 좋은 가격으로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시면 미리 들어와 두시는 게 좋아요.단톡방은 여기로 들어오시면 됩니다https://open.kakao.com/o/pKjDfkni페이스북 그룹에서도 같이 공유합니다https://www.facebook.com/groups/kmomtalk아직은 하나씩 테스트하면서 시작하는 단계라, “이런 거 공구하면 좋겠다” 싶은 거 있으면 편하게 말씀 주세요 🙂그리고 저희 커뮤니티를 통해 공동구매 진행을 원하시는 업체분들도 환영합니다. 관련 문의는 info@kmomtalk.com 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우리 남편 이거는 고쳤으면 좋겠다! 😆" 알려주세요ㅎㅎ
우리 남편 이거는 고쳤으면 좋겠다! 😆(웃자고 올리는 글이에요… 너무 진지하게는 말고 가볍게 나눠주세요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얘기 해도 좋은 점이 훨씬 더 많다고 믿고 하는 거죠 😊살다 보면 크게 문제는 아닌데, 괜히 자꾸 눈에 들어오고 “이건 진짜 좀만 바뀌면 좋겠다…” 싶은 거 있지 않으세요? 😅양말 벗어놓는 위치부터 시작해서, 육아 스타일, 말투, 생활 습관까지… 은근 다양할 것 같아요.그래서 궁금해요.여러분은 남편이 “이 한 가지만은 제발 바뀌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뭐예요?웃픈 에피소드도 너무 환영입니다 😂
이불정리 힘드시죠? 롤앤스택하세요!
넣고 빼기 편한 이불파우치 롤앤스택 (RollnStack) 세계 최초로 이불을 돌돌말아 쌓아 정리하는 방식을 고안하여이불 파우치라는
시카고 한인 산부인과
안녕하세요. 혹시 시카고 사시는 분들 중에 한인 산부인과 의사 아는 분 계실까요?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업소록에 올라와있는 곳들 연락해보니 닫은 곳도 있고 해서요..!
엄하게 해야 할 때 vs 그냥 넘어가야 할 때 🤔
엄하게 해야 할 때 vs 그냥 넘어가야 할 때 🤔아이 키우다 보면 “이건 바로 잡아줘야 하나… 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되나…” 이렇게 순간 고민될 때 진짜 많지 않으세요?어떤 날은 단호하게 해야 할 것 같고, 또 어떤 날은 괜히 아이 마음 상할까 봐 그냥 넘어가게 되고요 😅그래서 더 궁금해요. 아이 훈육할 때, 여러분만의 기준이나 원칙 하나 있으신가요? 👶어떤 상황에서는 꼭 잡으시는지, 어떤 건 일부러 넘기시는지도 같이 나눠주시면 엄마들끼리 서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아이 홈스쿨링때문에 오픈채팅방에 들어가고 싶은데요...
혹시 오픈채팅방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온라인언어치료
안녕하세요 😊해외 거주 한인 가정에서 아이 언어·읽기 문제로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 보여간단히 인사 겸 소개글 남깁니다.저는 한국에서 언어치료 임상 경험을 쌓아온 언어치료사로,현재는 초등 저학년 난독·읽기부진 아동을 중심으로온라인 언어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해외에 있는 아이들은✔️ 한국어 노출 감소✔️ 영어·한국어 혼재✔️ 읽기·쓰기 자신감 저하로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온라인 치료가 모든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상담 시 가능한 경우 / 어려운 경우를구분해서 솔직하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광고보다는정보 나눔과 경험 공유 차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니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 주세요 😊
가끔씩 너무 그리우면
열심히 살다가도가끔씩 한국이 그리운마음이 들고할땐어떻게 견뎌내시나요